Season 1
1st ROLL
빛이 좋은 순간마다 한 컷씩, 열 컷 전부.
파일은 안 드려요
보통의 프리셋은 파일을 받아 라이트룸에 넣는 것부터 해야 해요. 태나필름은 그 과정이 통째로 없어요. 링크만 열면 그 화면에서 바로 보정돼요.
| 상품 종류 | 사진 보정 필름(디지털 콘텐츠) · 1회 구매 |
|---|---|
| 들어있는 것 | 필름 10컷 전부 + 보너스 3컷 |
| 쓰는 곳 | 링크만 열면 (아이폰·갤럭시·PC 전부) |
| 설치 | 없음 |
| 저장 개수 | 제한 없음 |
| 사진 올리기 | 안 해요. 색은 이 화면 안에서 바로 계산하고요 |
| 쓸 수 있는 기간 | 구매일부터 90일 (자동 재결제 없음) |
필터에 6만원? 이렇게 보면 돼요
라이트룸 사진 플랜
연 132,000원
월 11,000원 · 안 내면 끊겨요
유료 프리셋 묶음
보통 2~4만원
받아서 라이트룸에 직접 넣어야 해요
1st ROLL
59,000원 한 번
설치 0개 · 90일 이용 · 자동결제 없음
라이트룸 값은 어도비가 공개한 국내 개인용 사진 플랜 기준이에요. 프리셋 값은 판매처마다 달라요.
들어있는 컷 · 10컷 + 보너스 3컷
기본 열 컷에 옛날폰·디카 감성 세 컷을 더 얹었어요.
이름을 누르면 그 컷이 어떻게 바뀌는지 보여요.
쓰는 법
보통의 프리셋
- 파일 내려받기
- 구글 드라이브 앱 설치
- 라이트룸 설치
- 프리셋 불러오기
- 사진마다 골라서 적용
- 저장 설정 맞추기
+ 앱 두 개, 안내 12단계
태나필름
- 사진 올리기
- 빛에 맞는 컷이 뜸 → 고르기
- 저장
+ 설치 0개, 탭 한 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