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uide
열두 단계가 세 단계로
다른 데는 프리셋을 받아서 라이트룸에 넣는 것부터 해야 하죠.
태나필름은 그게 통째로 없어요.
보통의 프리셋
- 파일 내려받기
- 구글 드라이브 앱 설치
- 라이트룸 설치
- 프리셋 불러오기
- 사진마다 골라서 적용
- 저장 설정 맞추기
+ 앱 두 개, 안내 12단계
태나필름
- 사진 올리기
- 빛에 맞는 컷이 뜸 → 고르기
- 저장
+ 설치 0개, 탭 한 번
빛은 이렇게 읽어요
사진이 노란지 파란지, 밝은지 어두운지를 봐요.
계산은 전부 이 화면 안에서 끝나요. 사진은 어디에도 안 올라가고요.
잘 안 맞을 때
추천한 컷이 마음에 안 들어요
추천은 그냥 거들기예요.
열 컷이 다 열려 있으니까 마음대로 바꾸세요.
열 컷이 다 열려 있으니까 마음대로 바꾸세요.
얼굴이 너무 밝아졌어요
저장한 사진이 어디 있나요?
폰 사진첩에 바로 들어가요.
보관함에도 그대로 남고요.
보관함에도 그대로 남고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