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다시 찾는 구형폰 감성. 따뜻한 색과 도드라진 대비, 오독오독한 알갱이까지 그 시절 폰 카메라 그대로.
같은 사진이에요. 왼쪽은 손 안 댄 원본이고, 오른쪽만 이 컷을 걸었어요.